변경 내역
모캡쳐?가 버전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적어 둡니다.
v1.4.1
- '새 캡처'를 누르면 편집창이 캡처에 그대로 찍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이제 편집창은 어떤 화면 캡처에도 담기지 않습니다.
- Ctrl+N도 다른 캡처 단추와 같은 길로 지나가게 정리했습니다.
v1.4.0
- 찍은 것이 보관함에 자동으로 쌓입니다. 트레이 메뉴나 편집창의 시계 단추로 열고, 클릭하면 편집창에서 다시 엽니다.
- 보관함은 기본 100장이고 설정에서 최대 1,000장·1GB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. 넘으면 오래된 것부터 지웁니다.
- 편집창 맨 아래 필름 스트립에 최근 20장이 띠로 보입니다. F로 접고 폅니다.
- 편집창 툴바에 '새 캡처'와 '다시 캡처(Ctrl+R)' 단추가 생겼습니다.
- 파일 이름과 보관함에 캡처한 창 제목이 함께 남습니다.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.
- 흔적 0 모드를 켜면 보관함과 필름 스트립이 꺼집니다.
v1.3.0
- 캡처 안의 계좌번호·주민등록번호·전화번호·카드번호·이메일 주소를 찾아 모자이크로 덮습니다. 설정에서 끔·제안·자동 중에 고릅니다.
- 트레이 메뉴의 '가림 캡처'는 평소 설정과 상관없이 이번 캡처만 자동으로 가립니다.
- 회사에서 쓰는 사번·계약번호 같은 번호는 patterns.json에 적어 두면 함께 찾습니다.
- Ctrl+Shift+C로 그림 속 글자를 읽어 클립보드에 넣습니다.
- '흔적 0 모드'를 켜면 저장하기 전까지 디스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, 클립보드도 정한 시간 뒤 스스로 비웁니다.
- 글자 인식은 Windows에 이미 들어 있는 기능만 씁니다. 그림이 PC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은 그대로입니다.
- 설치.bat /S 로 화면 출력 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. 회사에서 여러 대에 배포할 때 씁니다.
- 파일 속성의 원본 파일 이름과 설명이 올바르게 표시됩니다.
v1.2.1
- 설정창 아래와 파일 속성에 만든 곳 '무광소프트'가 표시됩니다.
- 설치·제거 안내 문구와 사용법 문서를 새 이름에 맞게 정리했습니다.
v1.2.0
- 편집창 도구 막대를 두 줄로 나눴습니다. 위에는 도구 11개, 아래에는 색·굵기·되돌리기·복사·저장·고정이 있습니다.
- 창이 좁아도 도구 막대가 잘리지 않습니다.
- 압축을 풀고 설치.bat만 실행하면 바탕화면과 시작 메뉴에 바로가기가 생깁니다.
- 제거.bat으로 프로그램을 지울 수 있고, 설정을 남길지 고를 수 있습니다.